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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r_슈카월드 요약리뷰

[요약리뷰] 슈카월드 - 유럽의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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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AI 300조 투자 계획 발표 요약

글로벌 AI 경쟁 현황

2024년 AI 분야에서는 주요 기업들이 새로운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xAI는 그록3를 출시하며 수학, 과학, 코딩 분야에서 현존하는 AI 중 가장 뛰어나다고 주장했습니다. 머스크는 GPU 100만 개(약 28조 원 규모)를 활용하는 '콜로서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계획 중입니다.

오픈AI는 샘 알트먼의 주도로 몇 주 내 GPT-4.5 출시, 연내 GPT-5 공개를 예고했습니다. 알트먼은 "강인공지능(AGI)의 향기를 느꼈다"며 2025년에는 AI 에이전트(AI 인력)가 등장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유럽연합의 대응 전략

유럽연합은 AI 경쟁에서 미국과 중국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AI 챔피언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향후 수년 내 2,000억 유로(약 3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민간 투자는 10배로 늘리며, 'AI 기가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별도로 'AI 노트르담 전략'을 발표하며 수년 내 1,090억 유로(약 163조 원)를 AI에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는 원자력 발전을 통한 풍부한 전력 공급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플러그 베이비 플러그"를 외치고 있습니다.

AI 활용의 중요성

스탠포드 대학의 제리 카플란 교수는 "컴퓨터가 비싸지는 것에 돈을 걸어서 번 투자자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AI 기술 자체보다 그것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가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opilot+ PC는 AI 활용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초당 40조 번의 연산이 가능한 NPU(Neural Processing Unit)를 탑재하고, 키보드에 코파일럿 키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

AI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이제는 "누가 AI를 더 잘 활용하는가"가 승부의 관건이 되었습니다. 알트먼의 예측대로 2025년 AI 에이전트가 등장한다면, 개인, 기업, 국가의 경쟁력은 AI 활용 능력에 크게 의존하게 될 것입니다.

Summary of EU's 300 Trillion KRW AI Investment Plan

Global AI Competition Status

In 2024, major companies continue to release new AI models. Elon Musk's xAI launched Grok-3, claiming it's the most intelligent AI in mathematics, science, and coding fields. Musk is planning the "Colossus" data center project utilizing 1 million GPUs (approximately 28 trillion KRW).

OpenAI, under Sam Altman's leadership, announced the upcoming release of GPT-4.5 within weeks and GPT-5 by the end of the year. Altman stated he "felt the scent of 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nd predicted the emergence of AI agents by 2025.

European Union's Strategic Response

The European Union announced the "AI Champion Initiative" to compete with the United States and China. Ursula von der Leyen, President of the European Commission, promised investments of 200 billion euros (approximately 300 trillion KRW) over the next few years. The plan includes increasing private investment tenfold and building "AI Gigafactories."

French President Macron separately announced the "AI Notre Dame Strategy," pledging 109 billion euros (approximately 163 trillion KRW) for AI. France emphasizes its abundant power supply through nuclear energy as an advantage, promoting "Plug Baby Plug" instead of "Drill Baby Drill."

The Importance of AI Utilization

Stanford Professor Jerry Kaplan stated, "No investor has made money betting on computers becoming more expensive." This suggests that how well AI is utilized matters more than the technology itself.

Microsoft's Copilot+ PC demonstrates the importance of AI utilization. It features an NPU (Neural Processing Unit) capable of 40 trillion operations per second and a dedicated Copilot key on the keyboard, allowing AI functionality even offline.

Conclusion

As AI technology continues to advance, the key to success lies in how well it is utilized. If Altman's prediction about AI agents emerging in 2025 comes true, the competitiveness of individuals, companies, and nations will greatly depend on their ability to leverage AI effectively.

 

 

EU, AI 300조 투자 계획 발표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HUPpVsBARNE

Transcript:
(00:08)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누가 AI를 더 잘 활용하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왜냐면 이제 AI는 정말 우리 곁에 왔고 이제 승부는 과연 누가 AI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고 보기 때문이죠 자 그 얘기를 드리기 전에 지난 2월 18일날 여러분들 모두 보셨겠지만 일론 머스크의 AI 회사 xAI가 그록3라는 AI를 공개했습니다 또 다른 AI가 등장을 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일론 머스크는 이번 그록3를 공개하면서 지구상에서 가장 똑똑한 AI 모델이다 라고 자랑 겸 주장을 했죠 물론 모든 벤치마크에서 가장 똑똑한 건 아니었고 본인들이 말하는 특정한 섹터가 있었는데요 예를 들면 수학, 과학, 코딩 이렇게 보면 어떻게 보면 답이 약간 있는 답이 있는 벤치마크에서는 지금 현재 가장 수준이 높다 얘기하는 CHAT-GPT에 GPT-4o를 능가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한마디로 지금까지 나온 AI 중에서 자신들의 AI가 제일 뛰어난 거 아니냐 라고 주장을 했죠 그러면서 본인들의 예전 버전인 그록2보다 10배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01:08) 자 그런데 그록3의 성능보다도 더 우리를 놀라게 했던 거는 일론 머스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앞으로 본인들의 회사 xAI는 GPU를 100만 개까지 늘릴 것이다 지금 현재 그록3의 교육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다고 얘기되는 GPU가 20만 개입니다 그 전에 그록2에는 10만 개가 들어갔다고 얘기했어요 근데 GPU를 2배로 늘리더니 이제 100만 개면 앞으로 5배 이상의 GPU가 있는 AI 데이터 센터를 만들겠다는 말과 똑같습니다 만약 이 정도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구축을 하면 돈이 얼마가 드냐? 거의 200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28조 원 뭐 일론 머스크 재산에 비하면 큰 돈은 아니지만 28조 원의 자금을 넣어서 또 다른 AI를 교육시킬 준비를 하겠다라고 얘기를 한 거죠 그러면서 본인들의 AI 데이터 센터를 공개했는데요 xAI의 데이터 센터 이름은 콜로서스입니다 일명 콜로서스 프로젝트인데 왼쪽에 있는 콜로서스 센터예요 딱 보시면 알겠지만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맨피스에 있습니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고 이걸 위해서 X엔 현재
(02:05) 100억 달러 규모의 펀딩을 준비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일론 머스크가 개발했다는 그록3 그럼 그록의 뜻이 뭐냐? 그록은 놀랍게도 지구어가 아닙니다 테란의 말이 아니야 그게 무슨 말입니까? 이건 어떤 소설 1961년 소설이 있는데 화성으로 간 사람들 이야기라는 소설에 나오는 화성어입니다 한마디로 소설 속에 만들어낸 언어죠 화성어를 만들었는데 그 화성어로 understand, 이해하다 라는 뜻이 포함되는 단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록3라 그러면 화성어로 이해하는 AI 뭐 이렇게 받아들이면 될 것 같고요 콜로서스 데이터 센터라 그러는데 콜로서스는 뭐냐? 이거는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 아마 많이 아실 텐데 콜로서스 검도 있고 콜로서스 스워드도 있고 그렇잖아요 콜로서스는 거인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거인상 엄청나게 큰 거인이 이만한 검 들고 있는 이런 모습이 있죠 그게 콜로서스이기 때문에 일론 머스크도 그렇고 이쪽 AI를 하시는 분들은 이런 거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무슨 게임이나 아니면 본인들 고대 판타지 소설에서 나온 그런 거를 좀 많이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03:08) 그리고 머스크는 이번 AI를 공개하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자신들이 만든 AI는 최대한 진실을 추구하는 AI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이 정치적 올바름 이런 게 공화당하고 좀 거리가 있잖아요 일론 머스가 공화당을 지지하다 보니까 아마 그런 것 같은데 진실이 때로는 정치적 올바름과 충돌할지라도 자신들은 정치적 올바름 소위 PC라 그러죠 PC적인 걸 배제하고 자신들이 보기에 최대한 진실에 가까운 내용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는 AI를 만들겠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제가 조금 더 찾아보니까 이런 내용입니다 그록스리는 성적으로 약간 저속하거나 막 성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을지라도 그걸 있는 그대로 보여주겠다 아니면 유명인의 얼굴 여러분들이 아마 챗-GPT나 아니면 많은 AI를 사용하면 실제로 존재하는 유명인의 얼굴 같은 거 하면 안 나오거나 아니면 뭔가 문제가 있다는 시그널을 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록3는 그런 거 상관없이 니들이 바라면 진실 그대로 그대로 보여준다 유명인의 얼굴 복제 이런 거 그대로 보여주고 쓸지 안 쓸지를 네가 판단해라 심지어 이렇게 얘기하였습니다
(04:08) 유명인의 딥페이크? 그것도 해줄게 정치인 조롱? 그것도 해줄게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어떻게 해준다? 그것도 다 만들어 줄게 왜냐하면 쓸지 안 쓸지는 너희의 자유니까 어떤 정치적 올바름 그런 거하고 전혀 상관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라고 얘기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록스리의 어떤 법적 책임을 벗어날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모든 게 열려있는 그런 AI를 공개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물론 진실을 위한 AI 공짜는 아니고요 월 22달러입니다 공짜 아닙니다 X에서 월 22달러에 제공된다고 합니다 또 일론 머스크가 사실은 이번에 이런 얘기도 했어요 자신들이 이번에 만든 AI는 매우 설득력 있는 법적 판결을 내릴 수 있다 실제로 사용될 수 있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기존의 AI는 그냥 질문에 대한 답만 했다고 하면 이번 그록스리는 법원에 있는 사건들과 법률 문서들을 훈련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우리가 사건을 입력하면 매우 설득력 있는 법적 판결을 내릴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일론 머스크가 직접 얘기했거든요 이렇게 얘기하는 걸 보니까 앞으로는 아마
(05:11) AI 법관 물론 인간 법관이 뭔가 같이 할 것 같긴 하지만 판사 분들이 판단하기 전에 사건에 개요나 뭐 이런 것도 따락따락따락 내면 모든 걸 쫙 돌린 다음에 막 쳐주겠죠 AI가 그럼 인간 판사가 아마 이걸 보고 고르는 그런 시대가 오지 않을까 단계적으로 만약에 정말 AI 법관이 고도화된다면 이제 휴먼 법관이 필요 없을 수도 있겠죠 아마 그걸 노린 게 아닐까 생각하는데 실제로 일론 머스크가 AI 법관에 관한 언급을 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그록3는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했는데요 왜냐하면 여러분들 보셨겠지만 저 그록3 발표 직전에 일론 머스크가 오픈AI를 970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얼마입니까? 거의 130조 원 넘는 돈에 사겠다! 라고 인수 제안을 갑자기 했습니다 아니 근데 얼핏 생각에 그록3 자신 있으면 오픈AI를 뭐 하려고 사? 채 GPT보다 더 뛰어난 AI를 자기들이 개발했으면 이거 살 필요 없잖아요 근데 굳이 이거를 사겠다라고 인수 제안을 한 다음에 여러분도 보셨겠지만 샘 알트먼이 칼같이 거절했거든요 그러니까 둘이 또 한바탕 했잖아요
(06:14) 그럼 굳이 저거를 130조 넘는 돈을 주고 산다고 얘기할 필요가 있었을까? 자기가 자신 있었으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이 있죠 샘 알트먼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제안을 거절하면서 내 생각에 머스크는 진짜로 살려고 한 게 아니다 그 가격에 누가 팔겠냐? 그게 아니라 단지 우리에게 혼란을 주기 위해서 우리의 개발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 뭔가 잔머리 같은 걸 쓰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죠 아니 그냥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승부하면 될 텐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속도 늦추려고 인수 제한한 다음에 우리가 고민하고 이러면 뭔가 자기들이 유리해질 걸 생각하는 모양인데 꼼수 아니냐 이거 꼼수 그만해라 아마 일론 머스크가 평생 편하게 살지 못하고 불안하게 살아서 그런 것 같아요 라고 서로 디스전을 날리는 그런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샘 알트먼은 자신들의 챗-GPT에 대한 업데이트 내용도 발표했는데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올해 내로 GPT-5를 공개하겠다 심지어 몇 주 안에 GPT-4.
(07:13) 5가 제공이 될 거고 그다음에 몇 달 내로는 대규모 업그레이드가 포함된 GPT-5가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얘기를 했죠 이걸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지난번에 딥시크도 그렇고 일론 머스크의 그록3도 그렇고 뭔가 챗-GPT를 능가하거나 비슷하다고 얘기하는 AI가 늘어나니까 샘 알트먼도 마음이 급하죠 그래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번 몇 주 내로 공개할 GPT-4.5에서 자신은 강인공지능의 향기를 느꼈다 실제로 얘기했어요 나는 Feel the AGI 그러니까 강인공지능의 뭔가 그걸 느꼈어 내가 사용해본 결과 우리가 흔히 보편적 인공지능이라고 그러죠 그 강인공지능에 대한 뭔가 그걸 느꼈다는 거죠 그러면서 AIG Moment 한마디를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어떤 변곡점이 멀지 않았다 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샘 알트먼이 이렇게 얘기했죠 우리는 이제 강인공지능 AGI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확신한다 그렇기 때문에 2025년 GPT-5를 올해 공개하잖아요 2025년에 우리는 최초의 AI 인력 AI 에이전트가 근로자에 합류하고 기업의 성과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08:17) 볼 수 있다고 믿는다 이거는 제가 보기에 강인공지능보다 굉장히 더 큰 변화를 갖고 올 수 있다는 얘기를 했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 AI 에이전트 저는 AI 인력이라고 자체적으로 번역을 했는데 AI 에이전트는 뭐냐? AI 챗봇은 우리가 그냥 질문을 하면 답을 하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AI 인력은 자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존재를 의미해요 AI 챗봇은 AI 비서와 같았다면 AI 인력은 우리 옆에 누군가 동료, 동료와 가까운 약간 그런 느낌이죠 한마디로 AI 인력한테 네가 해야 될 일은 뭐야? 라고 알려주면 이 AI 인력이 AI 에이전트가 이제는 현실 세계에서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러면 저기까지 가면 진짜 인간을 대체할 수 있잖아요 아까 일론 머스크가 얘기했던 법관 같은 거 AI 법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론적으로는 이게 정말 발전을 하면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도 있다 그러는데 거기까지는 못 가겠지만 2025년 올해입니다 올해 올해 안에 AI 챗봇이 아니라 그동안 AI 비서였지만 이제 AI 인력으로 변하는
(09:20)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죠 그러면서 많은 기자들이 질문을 했어요 그러면 알트먼 씨 어떤 직업이 교체될까요? 어떤 직업이 AI로 변환되겠습니까? 아까 일론 머스크는 법관을 얘기했잖아요 아니면 심지어 의사 선생님이 일부분 AI로 바뀔 수도 있죠 엑스레이만 보고 판단해줄 수도 있는 거니까 그랬더니 샘 알트먼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건 잘못된 질문이다 왜냐하면 AI가 어떤 직업을 대체할지를 생각할 게 아니다 그럼 뭘 생각해야 되냐? AI가 내 작업의 몇 퍼센트를 대체할지를 생각해야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100개의 직업이 있고 그 중에 특정 부분만 AI가 대체하는 게 아니라 그럼 나머지는 안전하고 여기만 대체 되는 거냐 이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AI가 발전하지 않는다는 거죠 자기가 보기에는 이런 직업이 있으면은 거의 모든 직업에서 AI를 활용을 할 텐데 과연 내가 하는 작업의 몇 퍼센트까지 AI가 활용 가능하냐 또는 AI가 사용 가능하냐 또는 AI가 대체할지 가능하냐를 생각을 해야 된다 한마디로 대체하는 직업에 있는
(10:22) 몇몇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전체가 내가 하고 있는 업무의 몇 퍼센트가 AI를 통해서 하게 될지를 고민해라 라는 말을 했죠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AI는 앞으로 사람들이 더 높은 수준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제가 보기에는 이 아래가 사실은 진행이 돼야 AI 기업의 가치가 지금보다 10배, 100배로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챗-GPT처럼 내가 질문했는데 답을 준다 물론 그것도 훌륭하지만 그것보다 몇 배 거의 10배 가까운 효율을 내려면 내가 질문에 답이 아니라 내가 어떤 업무를 던져주면 걔가 스스로 해내는 거 AI 챗봇이 아니라 AI 인력이 되는 순간에 말이 필요 없죠 정말 엄청난 지각변동이 올 수 있는데 올해 2025년에 그런 단초를 볼 수 있다라고 샘 알트먼이 얘기를 했고요 실제로 오픈AI의 최고 제품 책임자라고 불리는 케빈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지난 1월 다보스 포럼에 와서 뭐라고 했냐면 이렇게 연설했어요 우리는 AI 에이전트의 접근 직전에 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AI 인력으로 넘어가는 그 선 어딘가 그 마지노선
(11:25) 근처에 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거의 다 왔다는 거죠 우리는 거의 다 왔다 그렇기 때문에 2025년은 얼마나 더 똑똑한 챗-GPT가 등장하냐 이게 중요한 해가 아니다 그럼 뭐가 중요한 해냐 과연 현실 세계에서 실제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챗-GPT로 전환을 할 수 있냐 앞으로 벤치마크가 얼마나 올라가고 성능이 얼마나 올라가고 물론 이것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거는 AI 챗봇이 아니라 AI 인력, AI 에이전트로 넘어가는 그런 해가 될 수 있냐에 달려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얘기했죠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노 퀘스천 의심의 여지가 없다 우리는 이미 방법을 찾았다 라고 얘기를 했고요 실제로 미국 언론에 나온 버지니아 대학교 교수님이 이렇게 언론 인터뷰를 했습니다 컴퓨터 앞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향후 24개월 내 2년 내 AI 에이전트가 대부분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가 아는 파워포인트 작업 우리가 아는 워드 작업은 이제 2년 내에 AI 에이전트가 처리가 가능할 것이고요 만약 이게 가능한 순간에 정말 인력을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12:28) 기업들은 더 높은 생산성을 위해서 이런 AI 에이전트 AI 인력을 수용할 수 있는 기업의 운용 방식을 찾아야 될 것이고 그게 새로운 경험의 패러다임이 될 것이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버지니아 대학교 교수님은 AI 교수님이 아니라 경영대 교수님이에요 그런데 왜 그런 얘기를 했냐? 앞으로 경영학이라는 학문이 바뀔 거라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AI 인력을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서 기업의 효율성이 바뀔 거기 때문에 향후 2년 내에 경영학의 패러다임이 바뀔 수 있다는 인터뷰를 했죠 아 이게 너무 빠른데 제 생각에 2년 내로 어려울 것 같은데 지금 수준보다 한 단계 또는 두 단계 높은 AI가 등장을 해야 되는데 2025년 내로 그렇게 된다는 거죠 게다가 오픈AI는 아까 전에 그록3는 콜로서스 데이터 센터라고 100만 개 이상의 GPU를 넣은 엄청난 비용의 데이터 센터를 발표했잖아요 기억나시겠지만 지난 1월 샘 알트먼의 오픈AI는 여러 명의 투자자와 함께 트럼프와 함께 일명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발표했죠 여기에 들어간다고 밝힌 돈이 5천억 달러입니다 750조
(13:29) 그리고 실제로 말만 한 게 아니라 한 달이 지난 지금 오픈AI는 4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입니까? 한 55조? 55조에서 60조 규모의 자금 조달을 논의하고 있고요 여기에 손정희 소프트뱅크 회장은 약 100억 달러 14조 이상을 본인이 부담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마디로 AI AI AI를 외쳤던 그 기세가 아직 죽지 않았고 소프트뱅크는 만약에 이번에 100억 달러를 오픈AI에 추가로 투자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오픈AI의 최대 후원자 아마 지분율도 굉장히 많이 올라가겠죠 1등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오픈AI의 최대 후원자 구원자가 될 예정입니다 또 다시 AI에 승부를 건 게 아니냐 라고 생각이 되죠 게다가 이렇게 일론 머스크도 폭주하고 그 뒤를 지금 샘 알트먼도 폭주하고 AI 챗봇이 아닌 AI를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2025년에 공개하겠다 이렇게 시장이 불타오르니까 전 오픈AI CTO인 미라 무라티라는 누나도 AI 스타트업 창업을 발표했습니다 이것도 현재 실리콘밸리에서 굉장히 화제가 됐어요
(14:31) 엄청나게 많은 돈을 모으고 있는데 왜 그러냐면 얼마 전에 공동 창업자인 일리야 수츠케버 이 사람도 오픈AI에서 나와서 AI 스타트업을 창업했는데 8개월도 안 됐어요 슈카월드에 등장한 지 1년도 안 된 사람입니다 이분이 만든 스타트업이 지금 300억 달러 40조를 넘게 평가를 받고 있고 이미 조 단위 자금을 모집하고 있죠 그걸 보니까 미라 무라티 누나도 오픈AI를 뛰쳐나온 다음에 본인의 AI 스타트업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는데 잘 생각해보면 머스크도 오픈AI의 창업자 출신입니다 샘 알트먼도 오픈AI의 창업자 출신이에요 일리야 수츠케버도 오픈AI 창업자 출신이에요 이번에 나온 미라 무라티 누나도 오픈AI의 CTO 출신입니다 끝이 아니죠? 여러분이 정말 잘하시는 AI 클로드 요즘에 화제죠 엔쓰로픽이라는 AI 기업이 화제인데 지금 뭐 시가총액도 엄청나게 커졌습니다 이 엔쓰로픽 창업자 다리오 아모데이도 오픈AI 부사장 출신입니다 또 얼마 전에 제가 인터뷰했고 여러분들도 많이 사용하시는 AI 퍼플렉시티 여기 창업자인 아라빈드 이 친구도 오픈AI 연구원 출신이에요
(15:29) 자, 이걸 잘 생각해보면 아니, 오픈AI 출신들이 밖에 나와서 수많은 AI 스타트업을 창업한다 그래서 이들을 오픈AI의 새로운 마피아로 부르겠습니다 옛날에 페이팔 마피아라고 있었죠 페이팔을 만든 사람들이 엑시트를 한 다음에 그 돈으로 스타트업에 투자를 해서 페이팔 마피아라는 걸 만들었는데 이제는 페이팔 마피아는 옛날 일입니다 이제는 오픈AI 마피아가 대세다라는 말을 실리콘밸리에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5년 사이 오픈AI 출신 직원 약 75명이 퇴사했고요 무려 30개가 넘는 AI 스타트업이 설립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 노란색 동그랗게 보이는 스타트업들이 대부분 조 단위 스타트업들입니다 그 안에 적혀있는 게 투자금들인데 이미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까지 엄청나게 많은 돈을 흡수하는 스타트업들을 설립했죠 하나같이 다 지금 뭐 떼 부자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이 만든 스타트업들이 만약에 성숙 단계에 오르면 페이팔 마피아를 능가하는 새로운 AI계의 인력풀 새로운 AI계의 마피아들이 등장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28) 이렇게 지난번에 중국은 딥시크를 보여드렸고요 미국에서는 오픈AI 출신들을 비롯해서 수많은 AI 스타트업들이 등장을 하니까 유럽도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지금까지는 중국과 미국이 크게 밀리고 있던 이유가 이번에 AI 투자 이니시에티브를 발표했습니다 뭐라 그랬냐? 앞으로의 이유는 수년 내 2천억 유로 수준의 투자를 약속하겠다 이를 AI 챔피언 이니시에티브 투자 계획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이게 우르줄라 EU 집행위원장이 직접 발표했는데요 세계 최대 규모의 AI 개발 민간 합동 사례로 만들겠다 이번에 발표한 내용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AI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EU가 미국과 중국에 밀리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걸 나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시작에 불과하다 EU는 지금도 100억 룰을 투자하고 있으며 앞으로 AI 이니시에이티브를 통해서 세계에서 가장 큰 공공투자 지역으로 성장할 것이다 앞으로 민간 투자는 10배로 늘릴 것이다 라고 선언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르줄라 누님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AI 공장의 다음 단계인
(17:28) AI 기가 팩토리를 유럽에 만들겠다 캬... AI 기가 팩토리 난리 났죠? 진짜 난리 난 것 같아요 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야 이제는 유럽까지 AI 기가 팩토리는 뭐냐? 여러분들 잘 아시겠지만 유럽 입자물 연구소라고 CERN이라고 있습니다 아마 이 입자가속기 세계에서 제일 큰 입자가속기 둘레가 27KG짜리 안에 입자가속기가 유럽에 있습니다 다 아시죠? 유명한 거 막 입자를 돌려가지고 탕 부딪혀가지고 입자가 깨지면 입자 분석하고 하는 거잖아요 이게 유럽에 있어서 입자 물리의 중심지는 유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르줄라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제네바에 있는 이 CERN 연구소의 성공 사례를 AI에서도 똑같이 재현하길 원한다 한마디로 이런 거대한 시설이 있기 때문에 유럽이 입자 물리의 어떻게 보면 중심지가 됐는데 AI 기가 팩토리를 통해서 또다시 AI의 중심 국가로 성장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2천억 유로면 300조입니다, 300조 물론 미국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750조라고 하지만 어디까지 투자해야 될지 모르니까 유럽도 수백조 원 이상의 돈을
(18:31) 넣겠다라고 선언한 거고 똑같고요 게다가 EU 전체 뿐만 아니라 프랑스 마크롱은 이번에 AI 노트르담 전략이라는 걸 발표했습니다 AI 노트르담 전략은 뭐냐? 예전에 슈카월드에서도 한번 나왔지만 노트르담 대성당이 화재로 불타서 굉장히 막 메인 첨탑이 무너지고 했죠 그다음에 조 단위 돈을 들여서 5년 만에 재건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재건 미사도 하고 트럼프도 가고 그랬었잖아요 우리는 AI 프로젝트에 노트르담 전략을 적용할 것이다 노트르담 대성당을 재건한 것처럼 AI 재건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는데 프랑스는 앞으로 수년 안에 AI에 1,090억 유로 프랑스 혼자 163조 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럼 EU가 300조 원을 쓰겠다고 했는데 프랑스는 또 여기다 160조 원을 더한 거니까 독일도 안 쓸 리는 없잖아요 거의 뭐 400조에서 500조 가까운 또 AI 투자 계획이 이제 발표됐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크롱 대통령 이렇게 얘기했어요 아 이건 또 재밌었는데 저 바다 건너편에 있는 어떤 나의 친구는 드릴 베이비 드릴을 외치더라
(19:30) 머리 이렇게 넘기신 분 있죠 뭐 이러면서 맨날 드릴 베이비 드릴을 외치는데 프랑스에서는 드릴을 뚫을 필요가 없다 뭐 하려고 기름 캐고 석유 캐냐 우리는 그저 플러그 베이비 플러그 하면 된다 플러그 베이비 플러그 뭡니까? 그냥 꽂으면 플러그 요거 있죠? 요거 요거 돼지코 여기다 꽂으면 그냥 전기가 나온다 왜? 우리는 전기가 넘치는 국가다 프랑스는 유럽 최대의 원자력 발전 국가입니다 우리는 전기가 넘치기 때문에 미국처럼 드릴 베이비 드릴 할 필요 없어 우리는 그냥 플러그 베이비 플러그 하면 돼 AI 데이터 센터를 만들기에 최적의 나라가 어디냐? 프랑스라는 거죠 사실은 마크롱이 이 얘기 한 다음에 또 원전주들이 굉장히 불꽃을 뿜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도 에너지가 더 필요한다고 그러고 원전 르네상스를 부르짖고 있고 프랑스는 자기들 원전이 많기 때문에 플러그 베이비 플러그 하면은 전기가 무한으로 나온다 그러니까 다른 나라들도 원전에 대해서 물론 친환경 문제도 있지만 지금 눈이 달러로 덮인 거죠 AI 경쟁에서 밀릴 수 없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소를 활용해서
(20:30) 플러그 베이비 플러그를 하겠다고 하니까 또 이제 원자력도 굉장히 또 불타오르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쭉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수많은 AI 기업들이 앞다퉈서 AI 모델을 발표하고 있고요 또 서로 누가 앞서고 있다? 프랑스도 EU도 중국도 미국도 엄청난 몇백조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AI가 우리 곁에 오는 건 너무나 기정사실인 것 같고 제가 지난번에 우리나라에서 AI 서울 2025가 개최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AI 전문 컨퍼런스 그래서 우리나라도 AI에서 한 자리 차지해야겠죠 우리도 지금 AI로 치면 한 7위 정도 안에 들어가는 국가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 많은 국가들이 저렇게 수백조를 넣고 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그 자리로 치고 가야 되는데 대한민국의 목표는 AI 3대 강국이죠 미국? 중국? 한국? AI 3대 강국 AI 3대 강국인데 저 AI 서울 2025에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제리 카플란 아주 유명한 교수입니다 스탠포드 교수님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컴퓨터가 비싸지는 것에 돈을 걸어서 번 투자자는 없다
(21:33) 저는 이 말을 듣고 뭐를 생각했냐면 이제 AI는 물론 엄청난 발전을 하겠지만 발전하는 건 거의 기정사실이고 누가 가장 잘 활용하는가가 승부가 될 때가 다가오고 있다 AI가 지금 뭐 예를 들면 100인데 120, 130, 140 이렇게 성능이 올라가는 것도 있겠지만 어느 순간 거기를 딱 가면 이제 실제로 AI 에이전트가 등장을 할 거고 그럼 우리가 AI를 과연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가 어떤 기업에서의 승부 크게 보면 국가에서의 승부 아니면 우리 개인의 승부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면은 과거 컴퓨터 혁명 때도 그렇고 스마트폰 혁명 때도 그렇고 결국에 통신이 발달하고 컴퓨터가 발전했지만 컴퓨터를 비싸게 파는 기업들은 별로 돈을 못 벌었어요 그럼 뭘 벌었습니까? 더 좋은 통신망을 까는 기업도 돈을 많이 못 벌었어요 그럼 역시 누가 많이 벌었습니까? 그걸 활용을 해서 어떤 결과를 가져왔냐 그걸 활용을 해서 어떤 SNS를 했냐? 페이스북, 메타죠? 아니면 그걸 활용해서 어떤 생태계를 만들었냐? 애플이고요 그걸 활용해서 이커머스를 했냐? 아마존
(22:31) 활용해서 어떤 콘텐츠를 보이냐? 넷플릭스 어떤 검색을 보이냐? 구글 이런 식으로 봤기 때문에 AI는 기본이다, 기본으로 깔렸다고 생각하고 과연 그걸 어떻게 활용할까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기업에서도 개인에서도 그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제가 그걸 어디서 많이 느꼈냐면 지난 2023년에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AI동력 AI비서죠 AI비서 코파일럿을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기들 윈도우나 아니면 오피스에 이렇게 대대적으로 변화를 가한 게 거의 없는 일인데 이... 2013년에 코파일럿을 공개하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AI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비행기건 엣지건 아니면 365 오피스건 이제 모두 AI를 적용하겠다 한마디로 AI 활용의 시대를 선언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죠 자, 다만 초창기 버전은 우리가 AI 에이전트로까지 활용할 정도가 안 됐는데 2014년 11월에 여러분 다 보셨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이 대규모 업데이트가 됩니다 거기서 여기서 내놓은 일성이 이거였어요 AI 에이전트 시대를 개막하겠다 2025년에 챗-GPT하고
(23:30)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손을 잡고 있죠 챗-GPT가 진짜로 AI 인력으로 갈 수 있는 AI를 개발을 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들어간 코파일럿이 그 역할을 하겠다고 얘기한 거랑 똑같다고 생각하는데요 게다가 저 업데이트를 한 다음에 저도 나이가 들었나 봐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에 보면 하나같이 코파일럿 버튼이 등장을 한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엑셀도 있고요 여러분도 열어보세요 지금 다 생겼어요 파워포인트에도 있고 MS word에도 있습니다 저는 엑셀 맨날 쓰고 파워포인트 맨날 쓰고 MS word를 매일 쓰는데 아직 나이가 들었나 봐 이거를 잘 안 누르게 돼 잘 안 누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 젊은 친구들 우리 신입 직원들한테 뭘 만들려고 그러면 전부 다 코파일럿을 사용해서 뭘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보셨는데 아마 안 눌러 보신 분들 많을 겁니다 눌러 보시면 뭐 이런 게 떠요 이런 엑셀 표 같은 걸 옛날에 우리는 V룩업 걸고 H룩업 걸고 이거를 함수 넣고 만들었잖아요 요즘에는 그렇게 안 만들어요 코파일럿 딱 누르면 얘가 그래프를 띄워줘 자기가
(24:30) 이런 식으로 여러 개를 그다음에 이 중에서 이걸로 해주세요 그러면 딱 얘기하고 자기가 분석까지 다 해줍니다 그런데 저도 옛날에 30대 때 20대 때는 이런 거 잘했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까 하던 것만 하게 되는지 여전히 손으로 하는 게 편하거든요 이렇게 해서 분류 나누고 게다가 그것 뿐만 아니라 검색창에도 코파일럿 버튼이 생겼죠? 이것도 안 눌러보는 분 많이 계시죠? 누르면 그냥 검색이 아니라 AI 검색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마치 우리가 챗-GPT 검색을 하는 것과 비슷하게 바로 넘어가고 조금 더 내용 있는 검색을 보여주죠 뿐만 아니라 PPT 같은 거 만들 때 이 옆에 보면 이 조그맣게 코파일럿 버튼이 항상 떠 있는 거 볼 수 있습니다 그걸 클릭하면 어떻게 멋지게 만들어 드릴까요? 뭘 바꿔 드릴까요? 라고 얘가 계속 말을 하는데 아 그래서 저는 이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어렸을 때 유머 사이트에 이런 유머가 많이 돌았습니다 우리 부장님이 이렇게 얘기하더라 김대리, 내가 감히 조언하고 싶은 게 있어요 다른 거 아니고 엑셀 할 때 자꾸 엑셀 팡션? 팡션?
(25:27) 그런 거 쓰지 마세요 너무 편리하기만 하지 복잡하잖아 내가 못 알아보겠어 쉬운 거를 쓰면 되지 왜 팡션 그런 거 왜 넣나 소를 잡는 데는 큰 칼을 써야 되지만 닭을 잡는데 그렇게 큰 칼을 쓸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거 사자성어죠 할계언용우도요 아마 이걸 겁니다 할계 닭을 잡는데 어찌 소 잡는 칼을 쓰겠냐 팡션? 그런 거 쓰지 마세요 너무 복잡하니까 쉽게 쉽게 해도 되지 말이야 쉬운 것이 정답일 수 있습니다 우리도 이제 젊었을 때니까 그때도 저도 30대 그럴 테니까 웃으면서 야 우리 부장님 팡션 쓰는 거 못 쓴다고 우리 대리 구박하는구나 이거 웃긴다 라고 웃었는데 나이가 지나 보니까 야 이제 잘못하면 이거 내 얘기가 될 수도 있겠다 우리 친구들은 MS 오피스 같은 거 쓸 때 전부 다 이 코파일럿도 돌리면서 이걸로 다 만들고 심지어 제가 놀랐던 게 여러분들은 그렇게 하십니까? 최근 회의할 때 다 요즘 어떻게 해요? 우리 친구들 노트북이나 아니면 이런 핸드폰 같은 걸 통해서 뭘 해요? 회의를 녹음하죠 수업을 녹음해요 그 다음에 어떡합니까? 이건 굉장히 많이 하시더라고요
(26:26) 음성을 텍스트 변환하죠 그 다음에 AI로 요약을 합니다 1시간짜리 회의 뭐 이런 걸 AI가 요약을 해줘 심지어 한 줄 요약도 하죠 여러분들 아마 핸드폰에도 이 기능 많이 쓰시는 분 있을 걸요? 통화한 다음에 딱 누르면 얘가 텍스트로 요약해주잖아요 사장님의 잔소리 이렇게 농담이 아니라 파일명을 이렇게 만들어줘요 우리 사장님과 15분 통화했는데 그 파일 저장할 때 그 AI가 제목을 만들어주잖아요 얘 또 이 소리한다 뭐 이런 거 아니면 우리 엄마 생일날 뭐 이런 식으로 만들어주는데 요즘에 이거 다 켜고 들어옵니다 AI로 요약을 해주고 그걸로 워드로 보고서도 만들죠 PPT로 보고서도 만들고 그걸로 차트도 만들고 이제 뭐 코파일럿 AI를 통해서 만들어주니까 이거 수동으로 만드는 저 같은 분들은 팡션을 안 쓰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팡션을 이게 점점점점 발달하고 있죠 아마 더 발달할 거고 샘 알트먼의 말에 따르면 올해 정말 엄청난 점프가 있을 수도 있다 그렇게 보이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심지어 이메일도 보냅니다 자기가 쓰지 않죠 요즘 이메일 띠딩 누르면 AI가
(27:23) 정중하게 사자성어 써가면서 만들어줘요 그래서 우리도 저 같은 경우는 점점 AI를 활용하지 못하면 뒤처지는 게 아닌가 이런 걱정을 좀 많이 하죠 게다가 요즘에는 자소서 어떻게 쓰냐? 제가 신기해서 갖고 왔는데 자소서 이렇게 씁니다 이게 뭐냐면 참고할 자소서를 써요 그러니까 이력서 그 다음에 내가 할 질문 아키텍트가 이거다 그리고 누르면 자소서를 써줘 이력서를 써줘 와아 그다음에 여기서 수정할 수 있어요 들어가면 유지하고 수정하고 차트 만들고 그러는 건데 하아 나 때에는 자소서 열심히 썼는데 요즘에는 보고서도 이렇게 쓰고 어떤 자기가 보기에 잘 쓴 보고서 갖다 주고 이거 이거 이거 넣어주세요 그럼 막 섞어갖고 만들면은 자기가 보면서 또 완벽하게 이걸 사용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돼 있는 걸 수정하는 건 훨씬 쉽습니다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보다 수정이 쉬워요 수정이 이건 진짜 제가 너무나 절실하게 느끼는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건 너무나 어렵지만 우리 친구들이 자료를 조금만 갖다 주잖아요 그걸 수정하는 건 훨씬 쉬워요 그래서 요즘에 이제 앞서가는 친구들은 다 이제 작업을 이렇게 하는구나
(28:27) 라는 걸 정말 또 많이 느꼈고요 게다가 20254년 5월 마이크로소프트는 한 발 더 나갑니다 뭘 발표했냐? 이번에는 Copilot+ PC라는 것도 발표했어요 이거는 또 뭐냐? 모든 PC에서 AI가 제대로 안 돌아갈 수 있잖아요 자기들이 AI를 만들었는데 그게 잘 돌아가는 PC를 일종의 정의를 하겠다 제가 보기에는 약간 그래요 이 정도는 돼야 AI를 잘 활용하는 PC라고 생각한다 라는 그런 정의를 발표합니다 그게 Copilot+ PC예요 제가 보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웨어를 장악하고 있는데 하드웨어 시장까지도 공략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그때 많이 들었거든요 PC입니다 PC 말 그대로 몸통 있는 하드웨어 PC인데 물론 이게 마이크로소프트의 PC만을 의미하진 않아요 이게 무슨 말이냐 자기들이 세운 조건 코파일럿이 잘 돌아가는 AI가 잘 돌아가는 조건을 만족하면 그걸 Copilot+ PC라고 브랜드를 붙여줍니다 예를 들면 LG그램 것도 Copilot+ PC가 있어요 갤럭시북 프로도 Copilot+ PC가 있습니다 여기 써있죠 Copilot+ PC
(29:25) LG그램 프로 Copilot+ PC 이게 뭐냐 하면 여러분 노트북 같은 거 살 때 이거 많이 보셨을 거예요 아니면 이제 계약하죠 노트북 사러 가러 보시면 Copilot+ PC라는 게 적혀 있는 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거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브랜드를 붙여준 거야 이 노트북은 이 정도면 자기들 코파일럿을 굉장히 잘 돌릴 수 있는 노트북이다라고 붙여준 걸로 보시면 됩니다 자기들 것도 있어요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도 있는데 여기도 보면 Copilot+ PC라는 게 붙어 있죠 뭐 각종 파트너들 사이 옛날에는 이게 작년에만 해도 이 조건이 높았기 때문에 모든 CPU에서 안 돌아갔는데 지금 이제 인텔, AMD 스냅드래곤 다 들어가고요 레노버나 에이수스에서도 다 적혀있는 거를 여러분들이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AI가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다는 Copilot+ PC의 조건은 뭐냐? 어느 정도 조건이 높냐? 조건이 이거래요 초당 40조 번의 연산이 가능한 AI 프로세서 MPU가 있을 것 MPU는 뭐냐면 우리 컴퓨터 안에 CPU가 있죠 그걸 도와주는 GPU가 있습니다
(30:21) 그리고 또 AI를 도와주는 MPU라는 것도 있어요 세 번째 프로세서입니다 그러니까 MPU가 들어가 있어야 된다 CPU도 GPU도 당연히 있겠지만 MPU가 있어야 AI를 더 잘 돌릴 수 있다 근데 어느 정도 성능이 MPU냐? 이 TOPS라는 게 초당 연산을 몇 조 번 돌릴 수 있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40TPS니까 초당 40조 번 연산을 돌릴 수 있는 MPU 프로세서가 반드시 있어야 된다가 Copilot+ PC의 조건이라고 합니다 MPU가 있으면 뭐가 좋냐면 MPU가 AI 요청을 막 돌려줄 거 아니에요 막 돌려주니까 CPU나 GPU가 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GPU는 다른 일 할 수 있고 GPU는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어 그러니까 당연히 성능이 좋겠죠 컴퓨터 성능이 당연히 더 좋고 GPU나 GPU가 쉬고 NPU가 돌아갈 수 있으니까 배터리 수명이 길어진다고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GPU도 막 뜨겁게 돌아가고 GPU도 막 뜨겁게 돌아가면 배터리 빨리 소모될 거 아니에요 배터리 소모가 늘려진다고 하고 당연하겠지만 AI 성능에서는 탁월한 효율성을 보인다고 합니다
(31:16) 요즘 AI 노트북에서는 NPU가 대부분 거의 필수적으로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자 그리고 이런 고성능의 NPU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온 디바이스 기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온 디바이스 기능은 뭐냐? 한마디로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AI가 돌아간다는 거죠 이거는 굳이 노트북이 아니라도 만약 정말 오프라인에서 칩 하나로 이 AI가 돌아간다면 이런 마이크 하나에도 AI를 넣을 수 있을 수 있고 컴퓨터가 아니어도 옷에도 넣을 수도 있고 로봇 청소기에도 넣을 수 있고 이걸 온 디바이스 AI라고 그러죠 온라인이 돼야 돌아가는 AI는 뭐 전기도 많이 먹을 거고 통신도 먹을 거고 통신 장비를 달아야하니까 뭔가 이렇게 덩치가 커지는데 칩 하나로 오프라인에서 정말 돌아갈 수 있다면 최고죠 그리고 코파일럿 키도 대장이 됩니다 이거 있는 노트북 아마 많이 보셨을 거예요 제 생각엔 약간 옛날에 윈도우 키가 있었거든요 요즘 노트북에 윈도우 키가 점점 사라지고 코파일럿 키가 대신 들어가고 있습니다 게임할 때 솔직히 이건 좀 안 좋았어 제 생각에 게임할 때 자꾸 이거 누르면
(32:10) 윈도우로 튕겨서 스타다 눌러서 롤하다 튕기면 승질나고 게이머들 빼잖아요 근데 이제는 코파일럿 AI 버튼이 키보드에 내장이 된 시대가 왔습니다 저같이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임하다가 이거 누르면 아마 게임 도우미가 켜지는 날도 머지않다고 생각이 되고요 자 그리고 이런 Copilot+ PC의 기능을 말씀드릴 텐데 아 신기한 기능이 많습니다 몇 가지만 소개시켜드릴게요 여러분도 한번 사용해보세요 자 이게 뭐냐면 리콜 기능이라는 건데 예전에 내가 뭐뭐뭐뭐 했던 검색이건 저장이건 이런 기록들을 다 역사책처럼 이렇게 남겨주는 겁니다 왔다 갔다 하면서 내가 옛날에 했던 작업들을 찾을 수 있어요 한마디로 PC에 탐색 라인을 만들어 놓고 내가 옛날에 했던 어떤 그 부분 내가 옛날에 했던 어떤 작업, 어떤 검색 뭐 어떤 탐색 그거를 그 타인라인을 통해서 예전에 봤던 것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말 그대로 리콜이죠, 리콜 이 아비터 리콜하는 것처럼 옛날 거를 휙 한 번에 가져올 수 있는 그런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재밌는 기능 또 하나 보여드리면 코어 크리에이터 기능이라고 하는데
(33:11) 저는 이 기능이 가장 재밌더라고요 내가 어떤 그림을 그려요 왼쪽처럼 그림을 못 그렸어 근데 내가 그릴 때 옆에 AI도 같이 그려줍니다 제가 옆에 있는 이 막대기 있잖아요 막대기 이렇게 움직이면 AI가 그려서 바꿔줘 이런 식으로 이렇게 이 그림 조금 조금 조금 바꿀 수도 있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텍스트를 치면 예를 들면 모자를 씌워줘 AI에 많이 해보셨죠 그걸 코어 크리에이터 같이 그려준다 그림판 앱을 열고 코어 크리에이터 선택하고 텍스트나 아니면 내가 그림을 그려가면 옆에 AI가 같이 그려주면서 분위기도 바꿀 수 있고 그거 말고 저렇게 계속 바꿀 수 있는 말 그대로 AI 그림판이라고 할 수 있죠 AI 그림판 마법 그림판 같은 그런 기능이 있다고 하고요 그리고 윈도우11 깔아보시면 알겠지만 이 아래에 있는 작업 표시줄 중간에 코파일럿 버튼이 생겼죠 키보드에도 생겼지만 작업 표시줄 중간에도 있습니다 언제나 누르면 바로바로 켜져서 오피스, 검색 요즘에 거의 모든 걸 할 때 이 AI가 동시에 켜지는 걸 볼 수 있고요 참고로 2025년 10월부터는 윈도우10 서비스가 종료된다고 합니다
(34:12) 새로운 업데이트가 안 되는 거겠죠 우리가 아마 윈도우11로 업데이트를 할 텐데 그때 보면 이제 코파일럿 버튼을 여러분들이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샘 알트먼의 장담 2025년에 AI 에이전트가 드디어 등장하는 걸 볼 수 있을 거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하는 일의 몇 퍼센트를 AI가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거고 처음에는 아마 비중이 높지는 않겠죠 그런데 아마 점점점 높아질 텐데 자, 이제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가 작게 말하면 우리 개인의 경쟁력 크게 보면 기업 전체의 경쟁력 그러니까 경영학이 패러다임이 바뀐다 이런 말을 하잖아요 또 더 크게 보면 우리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변화는 정말 빠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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